위험목 벌목 · 시공 기록
기울어진 나무 제거
뿌리가 들뜨고 기울어진 나무를 붕괴 전 안전하게 제거했습니다.
Before
After
구분위험목 벌목
대상기울어진 나무
지역경기 남부권
처리방식방향 통제 절단
작업 개요
한쪽으로 기울어 뿌리가 들뜬 나무로, 방치하면 예고 없이 쓰러질 위험이 있었습니다. 기울기와 무게 중심을 확인해 쓰러지는 방향을 통제할 수 있는 절단 각도를 정하고 순차적으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뿌리가 이미 들려 있어 발판이 흔들릴 수 있었던 탓에, 절단 내내 두 사람이 나무 상태를 번갈아 확인하며 진행 속도를 조절했습니다.
Signs
위험 신호,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01
뿌리 들뜸
밑동 주변 흙이 갈라지며 뿌리 일부가 지면 위로 들려 있었습니다.
02
기울기 변화
줄기가 한쪽으로 눈에 띄게 기울어 무게 중심이 쏠려 있었습니다.
03
지반 침하 흔적
기울어진 방향의 지면이 움푹 꺼져 지지력 약화가 의심됐습니다.
Process
시공 과정
- 1
위험도 진단
기울기·뿌리 상태 확인
- 2
방향 계획
무게 중심 기준 절단 각도 결정
- 3
절단 진행
방향 통제하며 단계별 절단
- 4
반출
원목·가지 정리 반출
- 5
마감
현장 정리 후 인계
Safety
작업 전 안전 점검 항목
- 나무가 쓰러질 방향을 기준으로 반경 전체를 통제 구역으로 설정하고, 인근 주민과 차량을 미리 대피시켜 낙하 반경 안에 아무도 남지 않도록 확인했습니다.
- 뿌리가 이미 들뜬 상태였기 때문에 절단 중 풍향과 풍속을 수시로 확인하여, 바람이 기울어진 방향과 겹치는 순간에는 작업을 일시 중단했습니다.
- 절단 각도를 결정하기 전 작업자가 즉시 물러날 수 있는 대피 경로 두 곳을 사전에 확보하고, 경로상의 장애물과 미끄러운 지면을 정리했습니다.
- 방향 유도용 로프를 걸기 전 앵커 지점의 나무 상태와 매듭 결속력을 점검해, 뿌리 들림으로 인한 하중 변화에도 로프가 이탈하지 않는지 확인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뿌리가 이미 들뜬 상태라면 비바람 등 작은 충격에도 쓰러질 수 있어 조기 확인이 중요합니다.
기울기와 무게 중심을 확인해 절단 각도를 조정하고, 필요 시 로프로 방향을 유도합니다.
뿌리 지지력이 계속 약해져 예고 없이 쓰러질 위험이 커집니다. 조기 제거를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