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목작업 · 시공 기록
공원 나무 벌목
산책로 옆 자리를 오래 지킨 나무를 통행객 안전을 우선으로 정리한 기록입니다.
Before
After
작업 개요
화성 동탄 인근 근린공원의 산책로 옆에서 오랫동안 그늘을 만들어 주던 나무 한 그루가 뿌리 부근이 들뜨기 시작해 관리 부서로부터 정리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공원은 이른 아침과 저녁 시간대에 산책객 통행이 잦은 곳이라, 단순히 나무만 잘라내는 작업이 아니라 통행객 동선을 먼저 확보하는 절차가 우선이었습니다. 산책로 한쪽에 안내선을 설치해 우회 동선을 만든 뒤, 인근 벤치와 조명 시설 위치를 표시하고 낙하 반경 안에서 완전히 벗어난 방향으로 절단 각도를 잡았습니다. 공원 관리 인력과 사전에 작업 시간을 조율해 이용객이 적은 시간대에 맞춰 진행한 점도 이번 작업의 특징입니다.
Check
이 작업에서 확인한 것
- 산책로 이용객 동선을 우회로로 먼저 확보하고 안내선 설치
- 인접 벤치·조명 시설과의 거리를 실측해 낙하 반경에서 제외
- 뿌리 들뜸 정도를 확인해 굴취 필요 여부 사전 판단
- 공원 관리 인력과 작업 시간대를 조율해 통행 혼잡 최소화
Process
시공 과정
1. 통행 동선 통제
산책로 한쪽에 안내선을 설치해 작업 구간과 우회로를 분리했습니다. 이용객이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는 폭을 확보한 뒤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2. 낙하 반경 확인
벤치와 조명 시설 위치를 기준으로 나무가 쓰러질 방향을 미리 계산해 시설물 손상 가능성을 배제했습니다.
3. 단계별 절단
체인톱으로 가지부터 순서대로 정리한 뒤 밑동을 절단해 계획한 방향으로 쓰러뜨렸습니다.
4. 반출·현장 정리
잘려나간 원목과 가지를 규격에 맞게 옮기고 산책로 주변을 이용객이 다시 오갈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Summary
작업 요약
FAQ
자주 묻는 질문
네, 통행 동선을 구간별로 통제하고 안내선을 설치한 뒤 작업 시간대를 조율해 진행합니다.
절단 방향을 산책로 반대쪽으로 정하고, 시설물 주변은 완충재를 대어 손상을 방지합니다.
요청 범위에 따라 지면과 가깝게 절삭하거나 굴취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