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야 벌채 · 시공 기록
임야 벌채
건물 사이 좁은 유휴 부지에 밀집해 자란 나무를 구간별로 정리한 기록입니다.
Before
After
작업 개요
용인 인근 주택 밀집지의 건물과 건물 사이 좁은 유휴 부지에 여러 그루의 나무가 오랫동안 방치된 채 자라 있었습니다. 뿌리가 서로 얽혀 있고 줄기 간격도 좁아 한 그루씩 개별로 잘라내면 인접 줄기나 담장에 부딪힐 우려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먼저 부지 폭과 건물 벽면까지의 거리를 구간별로 실측하고, 안쪽에서 바깥쪽 순서로 절단 순서를 정했습니다. 대형 장비가 들어갈 통로가 없어 소형 장비와 인력 작업을 병행했고, 절단 후에는 좁은 통로를 통해 잔가지와 원목을 나눠 반출했습니다. 밀집 구간 특성상 한 그루를 정리할 때마다 다음 그루의 넘어가는 방향이 달라질 수 있어, 매 절단마다 인접 수목과의 간격을 다시 확인하며 진행했습니다.
Compare
단독목 벌목과의 차이
| 구분 | 단독목 벌목 | 밀집 구간 임야 벌채 |
|---|---|---|
| 절단 순서 | 대상목 한 그루 기준 진행 |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구간 순차 진행 |
| 방향 통제 | 낙하 반경만 확보 | 인접 줄기·건물 벽면 간격 매번 재확인 |
| 장비 구성 | 현장 여건에 맞춰 선택 | 협소 통로라 소형 장비·인력 위주 |
| 반출 방식 | 일괄 반출 | 구간별로 나눠 통로 반출 |
Feature
이 현장의 특징
뿌리·줄기 밀집
여러 그루의 뿌리가 얽혀 있어 절단 순서를 잘못 잡으면 인접 줄기에 영향이 갈 수 있었습니다.
건물 벽면 인접
양쪽 건물 벽면과의 간격이 좁아 절단 방향을 구간마다 다르게 통제했습니다.
장기 방치 구간
오랫동안 정리되지 않아 잔가지와 하부 식생까지 함께 정리가 필요했습니다.
Process
시공 과정
1. 부지 실측
구간별 폭과 건물 벽면까지의 거리를 확인합니다.
2. 구간 분할
안쪽부터 바깥쪽 순서로 절단 구간을 나눕니다.
3. 순차 절단
인접 줄기·벽면 간격을 매번 재확인하며 진행합니다.
4. 하부 정리
잔가지와 하부 식생을 함께 걷어냅니다.
5. 구간별 반출
좁은 통로를 통해 원목·잔가지를 나눠 반출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밀집도가 높은 구간은 뿌리 방향과 전도 반경을 먼저 확인한 뒤 안쪽부터 순서를 나눠 진행합니다.
대형 장비 진입이 어려운 통로는 소형 장비와 인력 작업으로 전환해 벽면 손상 없이 진행합니다.
절단목과 잔가지는 반출하고, 그루터기는 현장 여건에 따라 제거 여부를 상담 시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