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벌채 · 시공 기록
산림 벌채
산지 경사면에 밀집해 자란 나무를 구간별로 벌채하고 하부까지 정리한 기록입니다.
Before
After
작업 개요
이천 인근 산지 경사면에 여러 그루의 나무가 오랫동안 빽빽하게 자라 있어 정비가 필요했던 현장입니다. 경사면 특성상 도보로 오르내리며 작업하기 어려워 사다리를 세우고 상부 가지부터 접근해야 했고, 인접한 나무들이 서로 가지를 맞대고 있어 절단 순서를 잘못 잡으면 옆 나무나 사다리에 걸릴 위험이 있었습니다. 먼저 경사면 하단부터 상단까지 구간을 나누고, 각 구간별 나무 간격과 경사도를 확인한 뒤 절단 순서를 정했습니다. 사다리로 상부에 접근해 굵은 가지부터 작게 나눠 잘라내고, 줄기는 경사 아래 방향으로 유도해 넘어뜨렸습니다. 벌채가 끝난 자리는 그루터기와 잔가지가 뒤섞여 있어 하부 정리 작업도 함께 진행했으며, 경사면 아래로 잔재를 모아 순차적으로 반출했습니다.
Feature
이 현장의 특징
경사면 작업 여건
경사진 지형이라 도보 이동이 어려워 사다리와 안전장비를 갖추고 상부부터 접근했습니다.
인접 수목 밀집
가지가 서로 맞닿아 있어 절단할 때마다 옆 나무와의 간격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하부 잔재 정리
그루터기와 잔가지가 경사면 곳곳에 흩어져 있어 별도 정리가 필요했습니다.
Compare
평지 벌채와 경사면 산림 벌채의 차이
| 구분 | 평지 벌채 | 경사면 산림 벌채 |
|---|---|---|
| 접근 방식 | 도보로 대상목까지 이동 | 사다리·로프로 상부부터 접근 |
| 절단 순서 | 대상목 단위로 진행 | 경사 상단에서 하단 순으로 구간 진행 |
| 방향 통제 | 낙하 반경만 확보 | 줄기를 경사 아래 방향으로 유도 |
| 하부 정리 | 비교적 간단한 정리 | 그루터기·잔가지 별도 정리 필요 |
Process
시공 과정
- 1
경사면 실측
구간별 경사도와 나무 간격을 확인
- 2
구간 분할
하단부터 상단까지 절단 순서 설정
- 3
상부 접근
사다리로 접근해 굵은 가지부터 절단
- 4
방향 유도 절단
줄기를 경사 아래 방향으로 유도
- 5
하부 정리·반출
그루터기·잔가지 정리 후 반출
FAQ
자주 묻는 질문
경사도와 지반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사다리·로프 등 안전장비를 갖춰 상부부터 순서대로 접근합니다.
가지가 서로 맞닿은 구간은 절단 순서와 낙하 방향을 나무마다 다시 확인하며 진행합니다.
절단목과 잔가지는 경사면 아래로 모아 반출하며, 그루터기 제거 여부는 부지 활용 계획에 따라 상담 시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