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목 벌목 · 시공 기록

태풍 피해 나무 제거

강풍에 줄기가 꺾이고 뿌리가 들뜬 나무를 태풍 이후 긴급 확인해 정리한 기록입니다.

태풍 피해 나무 제거 작업 전 Before
태풍 피해 나무 제거 작업 후 After
구분태풍 피해 나무 제거
대상강풍 피해 대형목
지역평택 인근 주택가
처리방식긴급 절단·반출

작업 개요

태풍이 지나간 다음 날 평택 인근 주택가에서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마당에 서 있던 대형목이 강풍을 견디지 못하고 줄기 중간이 갈라져 옆집 담장 쪽으로 기울어 있는 상태였고, 뿌리 주변 지반도 눈에 띄게 들떠 있었습니다. 비가 그친 직후라 지반이 물을 머금어 무르고, 남은 잔가지가 언제 떨어질지 알 수 없는 상황이어서 접근 자체를 신중하게 진행해야 했습니다. 갈라진 줄기 부분을 먼저 안정시킨 뒤 로프로 방향을 유도하며 구간별로 절단해 이웃 담장과 마당 시설물에 추가 피해가 가지 않도록 마무리했습니다.

Check

이 작업에서 확인한 것

  • 줄기 갈라짐 정도와 남은 지지력을 먼저 육안·촉진으로 점검
  • 비에 젖어 물러진 지반 상태를 고려해 접근 동선을 재조정
  • 옆집 담장까지의 거리를 실측해 절단 순서를 우선순위로 재배치
  • 걸쳐 있는 잔가지를 먼저 제거해 추가 낙하 위험부터 차단

Process

시공 과정

1. 긴급 현장 점검

줄기 갈라짐과 뿌리 들뜸 정도를 확인해 위험도를 우선 판단했습니다.

2. 걸린 가지 우선 제거

낙하 위험이 큰 잔가지부터 먼저 정리해 접근 안전을 확보했습니다.

3. 로프 유도 절단

갈라진 줄기 방향을 로프로 통제하며 담장 반대쪽으로 유도해 절단했습니다.

4. 뿌리 상태 재확인

들뜬 지반을 다시 살펴 재발 위험이 있는지 최종 점검했습니다.

5. 반출·현장 정리

부러진 가지와 원목을 반출하고 마당을 원래 상태로 정리했습니다.

Summary

작업 요약

긴급 대응
태풍 직후 신고를 받고 위험도가 높다고 판단해 우선 순위로 방문해 확인했습니다.
2차 피해 차단
걸쳐 있던 잔가지를 먼저 제거해 추가 낙하로 인한 2차 피해 가능성을 없앴습니다.
인접 담장 보호
로프로 방향을 유도해 옆집 담장 쪽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통제하며 절단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뿌리가 들뜨거나 줄기가 갈라진 상태라면 추가 강풍이나 비에 쓰러질 위험이 있어 가능한 한 빨리 현장을 확인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네, 걸쳐 있는 가지는 예고 없이 떨어질 수 있어 절단만 남은 상태라도 우선 순위로 처리합니다.

뿌리가 이미 지반에서 들뜬 상태라면 재발 방지를 위해 굴취까지 함께 진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강풍 피해 나무가 있으신가요?

기울기와 갈라진 상태를 사진으로 보내주시면 위험도를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지금 상담하기
상담문의
📞 상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