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목 벌목 · 시공 기록

전선 주변 벌목

가지 끝이 전선에 맞닿을 만큼 자란 나무를 안전거리를 확보해 정리한 기록입니다.

전선 주변 벌목 작업 전 Before
전선 주변 벌목 작업 후 After
구분전선 주변 벌목
대상배전선 인접 대형목
지역안성 인근 도로변
처리방식협조 확인 후 절단·반출

작업 개요

안성 인근 도로변 옹벽 위에 자리한 나무가 해마다 웃자라 어느새 가지 끝이 배전선에 닿을 만큼 가까워진 상황이었습니다. 단순 가지치기로는 다음 해에 다시 같은 문제가 반복될 것으로 판단해 뿌리부터 정리하는 완전 벌목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전선 인접 작업이라 착수 전 통전 여부와 안전거리를 먼저 확인했고, 옹벽과 도로 경계석 손상을 막기 위해 절단 각도를 도로 반대쪽 사면으로 고정했습니다. 전신주와 지지선이 함께 있는 좁은 공간이었던 만큼 절단 순서를 세분화해 한 구간씩 나눠 진행한 점이 이번 작업의 핵심이었습니다.

Check

이 작업에서 확인한 것

  • 배전선과 가지 사이 거리를 실측해 안전거리 확보 여부 판단
  • 전신주·지지선 위치를 표시해 절단 구간을 세분화
  • 옹벽·도로 경계석 손상 방지를 위한 절단 각도 사전 설정
  • 통전 여부를 확인해 접촉 위험이 없는 순서로 작업 배치

Compare

작업 전후 비교

구분작업 전작업 후
배전선과의 거리가지 끝이 근접안전거리 확보
도로 시야가지에 일부 가림시야 확보
재발 가능성매년 재성장 우려뿌리째 정리로 재발 차단
옹벽·경계석가지 하중으로 압박하중 제거로 부담 해소

FAQ

자주 묻는 질문

전선과의 거리와 통전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관련 기관 협조를 거친 뒤 안전거리를 확보해 작업합니다.

가지가 전선에 직접 닿아 있는 경우 통전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필요 시 관련 기관과 일정을 조율해 안전하게 진행합니다.

네, 나무가 계속 자라 재발이 우려되는 경우 가지치기 대신 완전한 벌목을 권장하기도 합니다.

전선과 가까운 나무가 걱정되시나요?

가지와 전선 사이 거리를 사진으로 보내주시면 안전거리 확보 방안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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